150731-1 CLSID LIST

CLSID (클래스 ID) 프로그램명
{871C5380-42A0-1069-A2EA-08002B30301D}Internet Explorer
{CAFEEFAC-0018-0000-0045-ABCDEFFEDCBA}Java Plug-in 1.8.0_45


※ 실행 창에 regedit을 입력해서 연 다음, HKCR > CLSID 순으로 진입하면
     현재 OS에 설치된 CLSID 리스트가 나타납니다.

150721-1 한컴 오피스 2010 SE, Adobe Acrobat 9 Pro, MS Office 2010 Pro Plus의 시디키 자동 입력 설정



1. 한컴 오피스 2010 (HOffice2010) 시디키 자동 입력 설정

(1) 설치 폴더 Install로 접근

(2) InstallerConfig.ini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기

(3) [Install] 항목에 아래와 같이 내용 하나 추가

PIDKEY=시디키

예시) PIDKEY=87654321-987654321

(4) Setup.exe 파일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서 설치 과정 중에 해당 시디키가

     자동으로 입력되어있는지 확인.  끝.











 


2. 어도비 아크로뱃 9 프로 (Adobe Acrobat 9 Pro) 시디키 자동 입력 설정

(1) 설치 폴더로 접근

(2) Abcpy.ini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기

(3) [OEM Install] 항목의 ISX_SERIALNUMBER 란에 해당 시디키 입력 후 저장

(4) Setup.exe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서 설치 과정 중에 해당 시디키가

    자동으로 입력되어있는지 확인.  끝.

※ [OEM Install] 항목에 있는 USERNAME은 공란으로 두었을 때에는

    아크로뱃 설치 시 해당 Administrator 등의 사용자 계정이 들어가게 되고,

    이 USERNAME란을 Abcpy.ini에서 편집하여 원하는 이름을 넣어,

    설치시마다 자동으로 입력되게도 할 수 있어요.

    COMPANYNAME도 마찬가지. COMPANYNAME에는 보통 해당 컴퓨터의

    작업 그룹 이름이나 회사명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3. MS 오피스 2010 Pro Plus (MS Office 2010 Pro Plus) 시디키 자동 입력 설정

(1) 설치 폴더 안에 있는 ProPlus.WW 폴더로 접근

(2) config.xml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기

(3) <Configuration Product="ProPlus"> 항목에 아래와 같이 내용 하나 추가

<PIDKEY Value="시디키" />

예시) <PIDKEY Value="ABCDE-FGHIJ-KLMNO-PQRST-UVWXY" />

(4) Setup.exe 파일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서 설치 과정 중에 해당 시디키가

    자동으로 입력되어있는지 확인.  끝.

 


150728-1 SATA 케이블과 커넥터

 

SATA
[출처] 네이버 kybbok 블로그

: 통칭 S-ATA, Serial-ATA, 직렬 ATA, 싸타 방식이라고도 불림.
IDE 인터페이스의 병렬 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하드디스크 및 ODD의 성능 향상을 위해 고안된 표준 인터페이스의 방식.
유사 직렬 방식의 전송 인터페이스로는 USB가 있음.
[출처] 네이버캐스트

이 방식이 보급될 당시에는 PC 내부 발열이 주요 원인이 되고는 했는데,
인텔 코어2듀오의 시대가 오기 전 암흑기라 불리우는 펜티엄4 프레스캇 CPU의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 쯤(2004년~2007년)에는 CPU 발열과 함께
40핀, 80핀의 넓다란 회색 IDE(P-ATA) 케이블도 원인으로 꼽히고는 했다.
심지어는 케이스가 타워케이스인데도 불구하고
요즘처럼 CPU만 식혀도 되는 쿨링팬(Cooling Fan) 하나 갖고는 어림도 없을 정도였다.

한 편, PC 내부 발열과 함께, IDE의 S-ATA로의 변천사를 가져온 것은 또 한 가지.
HDD의 전송 속도.
대략의 알고리즘을 보면 이렇다.

[발열 원인인 프레스캇 CPU 사용]
(특히, 겨울에 난방기 역할, 계란도 익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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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 케이블을 머리 땋듯 쪼개어서 묶어줬었음]

↑ 동시대 문제점 ↓

[하드디스크 동작 속도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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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높은 HDD 출시]
(5400 → 7200 → 10600 RPM 등)
※ HDD 자체의 구동 속도로 전송 속도 높여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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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본체 내부 소음이 심해짐]
※ 왠만하면 서버실에 달려있는 서버 하나 부팅할 때 나는 속도 저리가라 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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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렬 인터페이스(SATA) 고안]
※ HDD를 여러개 연결해서 부팅할 때 IDE 같은 경우에는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수동으로 잡아주어야되서 핀셋으로 ODD랑 HDD에 달린 점퍼라는
아기 이빨 크기의 플라스틱을 수시로 빼다가 옮겨주고 그랬었다.
저게 잘못되었을 때, 98때도 me때도 2000때도 XP때도 부팅 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까만 창 띄워놓고 얌전히 PC마스터의 손길만 기다렸기 때문...ㅠㅠ
CMOS도 알아서 할 수 있을 선택지를 사람이 일일이 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팅 순서이거 나오면서 가장 좋은 점이 데이터케이블 굵기 다음으로 이 부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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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전송속도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 RPM 안 높여도 됨]
※ 당시 용산 나진상가만 가도 RPM 높은 HDD가
그렇지않은 HDD 보다 더 비싸고 그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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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칩 형태의 디스크 드라이브 (SSD) 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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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기술은 발전하나, 한편으로는
HDD는 SSD에 밀려 순수하게 저장 장치의 용도로 전락,
부팅용도는 SSD가 차지.
※ C드라이브는 SSD에 윈도 깔고, D드라이브는 HDD로 잡는다던지 등등...

(당시 세간에는 이 순서가 뒤바뀐 부분도 있었는 지도 모르겠음.)



SATA1
(1세대 SATA를 일컬음.
PC 메인보드에 표기되어있는 SATA1과는 다름.
그건 포트 번호를 나타내기 위해 적혀있는 것이므로 혼동 주의!)
: 최대 1.5Gbps의 전송 속도

SATA2
: 최대 3Gbps의 전송 속도

커넥터 형태별

SATA3
: 최대 6Gbps의 전송 속도

E-SATA
[출처] 네이버캐스트

: 통칭 eSATA, External-SATA, 외장형 싸타, 이싸타 방식이라고 불림


Slimline SATA
[출처] Coms, (주)라이트컴
: 노트북 ODD 등의 장치에 맞게 커넥터 구성.
데이터케이블은 메인보드 SATA 포트와 핀 배열 동일,
핀 배열이 입력 전원 12V 한 쌍으로, PC용 전원케이블에 비해 핀 갯수가 작음.
그런 고로, Slimline SATA는 일렬로 합친 길이가 일반 SATA에 비해 짧음.


m-SATA
: 통칭 mSATA, mini-SATA, 미니 싸타, 엠싸타라고도 불림.
시대의 흐름에 따라 디지털 유목민(?)답게 울트라북 등의
얇고 가벼운 사이즈가 요구되면서 그런 요구에 부합한
대용량 저장 장치용 케이블 규격이 고안됨.
이는 mini-PCIe와 포트나 커넥터의 생김새와 같지만 전송 방식은 다르다.
올바르게 꽂아주어도 아예 인식을 안 하거나 똑바로 인식하지 못한다.


u-SATA
: 통칭 uSATA, micro-SATA, 마이크로 싸타, 유싸타라고도 불림.
mSATA와의 구분을 위해 핀배열에는

m.2
: 통칭m-sata 엠닷투
세로로 꽂아 쓰는 RAM처럼 생겼다. 물론 그런 제품은 금시초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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